이산·논리수와 연산
칸토어
1845 – 1918 · 독일
'무한에도 크기가 있다'는 걸 증명한 사람
게오르크 칸토어는 독일에서 활동한 수학자로, 집합론을 창시했다. 그는 무한을 하나로 뭉뚱그리지 않고, '자연수의 무한'보다 '실수의 무한'이 더 크다는 것을 대각선 논법으로 보여 무한에도 등급이 있음을 밝혔다. 당대엔 심한 반발에 시달렸지만, 그의 집합론은 이제 현대 수학 전체의 언어가 됐다.
주요 기여
- 집합론의 창시
- 무한의 크기(농도)를 구분한 대각선 논법
- 실수의 무한이 자연수의 무한보다 큼을 증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