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수수와 연산
알콰리즈미
c. 780 – c. 850 · 페르시아·바그다드
'대수(algebra)'라는 이름을 세상에 준 사람
알콰리즈미는 9세기 바그다드의 '지혜의 집'에서 활동한 페르시아 수학자다. 그의 저서 제목에 담긴 '알자브르(al-jabr, 이항)'가 곧 대수학(algebra)의 어원이 됐고, 방정식을 체계적으로 푸는 절차를 정리해 대수를 하나의 학문으로 세웠다. 그의 이름을 라틴어로 옮긴 말에서 '알고리즘(algorithm)'이 나왔다.
주요 기여
- 대수학(algebra)을 학문으로 정립
- 일·이차방정식의 체계적 풀이법
- 인도-아라비아 숫자와 십진법의 전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