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하해석·미적분
아르키메데스
c. 287 BC – c. 212 BC · 고대 그리스(시라쿠사)
미적분이 나오기 2000년 전에 넓이를 '잘게 쪼개 더한' 사람
아르키메데스는 고대 시라쿠사의 수학자이자 발명가로, 곡선으로 둘러싸인 넓이와 부피를 '무한히 잘게 쪼개 더하는' 방법(착출법)으로 구했다 — 훗날 적분의 씨앗이다. 원주율 π를 정교하게 어림했고, 부력의 원리를 깨닫고 '유레카!'를 외치며 뛰쳐나왔다는 일화로도 유명하다.
주요 기여
- 착출법으로 넓이·부피 계산(적분의 선구)
- 원주율 π의 정밀한 어림
- 지레와 부력의 원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