외우지 말고, 이해하자
수식이 이해되는 순간
수식 하나씩 — 쉬운 뜻, 직관, 그리고 어디서 왔는지까지.
분야
수학자
전체 보기 →피타고라스
c. 570 BC – c. 495 BC직각삼각형의 세 변을 하나의 식으로 묶은 사람
에우클레이데스(유클리드)
fl. c. 300 BC기하학을 '증명의 사슬'로 처음 엮은 사람
아르키메데스
c. 287 BC – c. 212 BC미적분이 나오기 2000년 전에 넓이를 '잘게 쪼개 더한' 사람
알콰리즈미
c. 780 – c. 850'대수(algebra)'라는 이름을 세상에 준 사람
피보나치
c. 1170 – c. 1250유럽에 '0과 아라비아 숫자'를 들여온 사람
데카르트
1596 – 1650대수와 기하를 좌표평면 위에서 결혼시킨 사람
페르마
1607 – 1665책 여백에 최대 난제를 남기고 떠난 '아마추어의 왕'
아이작 뉴턴
1643 – 1727'순간의 변화'를 계산하는 미적분을 발명한 사람